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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길어진 비 우울감 떨치려면
작성일 : 2021-05-17 12:20
http://www.cydanews.com/health_1/698  

비, 창가.png

먹구름 낀 하늘, 봄비 내리겠다.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15~23도. 며칠 동안의 봄비와 코로나 등으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며칠씩 비가 내릴 때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져 사소한 일에도 분노와 짜증을 느끼는 순간이 잦아진다. 이럴 경우 우울감을 느끼기 쉽고 평소 우울증을 앓던 환자는 증세가 악화되기 십상이다.

 

또한 흐린 날씨로 인해 일조량이 줄어들면 눈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줄어 멜라토닌 분비 시스템에도 이상이 올 수 있다. 그 결과로 낮에 졸리고 밤에는 잠이 안 오며 침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울감이나 우울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실내조명을 환하게 밝히도록 한다. 휴대폰과 컴퓨터 바탕화면을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꾸미는 것도 좋다.

 

비가 잠시 그쳤을 때는 산책을 나가 잠시라도 햇빛을 받고, 비가 올 때에는 실내에서라도 운동을 해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자. 요즘은 홈 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 콘텐츠들을 쉽게 접할 수 있으므로 이를 보고 따라 해도 좋고 간단한 요가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사진 = 픽사베이)




정보람 기자 news@cyda.kr

저작권자(c) 사이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봄비, #우울증, #산책, #홈트, #스트레칭,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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