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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 무더위에 어떻게?
작성일 : 2020-07-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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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중년 남성에게만 해당된다는 편견은 큰 오산. 특정 성별이나 연령층에 관계없이 불현듯 찾아오는 불청객이 바로 탈모다.

 

탈모는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지만 공통성을 띄는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 가령 남성의 M자 탈모라거나 여성의 정수리 탈모, 젊은 층의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등이 바로 그것이다.

 

정수리탈모는 이마의 헤어라인을 기점으로 정수리 뒷부분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들면서 탈모가 발전한다. 주기적으로 변화가 심해 호르몬의 변화, 병세 그리고 외부적 요인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으며 점진적으로 머리가 빠지며 임신과 폐경기 때 더욱 가속화된다. 또한 젊은 층 여성의 경우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장애, 피임, 인스턴트 식품, 잦은 펌, 염색 등이 탈모를 부추기는 주요인이다.

 

폭염엔 두피와 머리카락도 괴롭다. 자외선에 직간접적으로 공격받고, 두피가 땀범벅이 되면 모낭에 염증이 생겨 탈모가 진행되기 쉽다. 챙이 넓고 공기는 통하며 자외선 차단 코팅이 돼 있는 모자나 양산을 쓰고 나가야 한다.

 

머리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저녁에는 머리를 감아야 하고, 무엇보다 잘 말려야 한다.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머리를 완전히 말릴 자신이 없으면 생략하는 것도 좋다. 머리에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외출하면 자외선이 더 잘 흡수되고, 먼지가 더 잘 엉키기 때문. 운동 뒤에 샴푸하고 깨끗이 헹구고 철저히 말리는 것도 필요하다.

 

두피도 피부인 만큼, 영양과 숙면도 탈모 예방에 필수적이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처럼 두피도 잘자야 좋아진다. 마찬가지 원리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탈모 예방에 좋다.

 

(사진 = 픽사베이)




정보람 기자 news@cyd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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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여성탈모, #정수리탈모, #폭염, #머리감기, #숙면, #수분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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