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피부/미용

 

날 풀리면서 피부는 괴롭다
작성일 : 2019-05-20 15:13 (수정 : 2019-05-20 15:14)
http://www.cydanews.com/beauty_1/125  

꽃가루.png

날씨가 풀리면 피부도 괴로워진다. 땀도 많이 나고, 야외활동도 잦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꽃가루 날리는 5월이면 더욱 그렇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이때 늘어난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환자는 한해 중 5월부터 급증한다. 이러한 증가세는 8월까지 꾸준히 이어진 뒤 감소세로 돌아선다.

 

보통 피부가 당기고 따끔거리면 자극성 접촉피부염일 가능성이 크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가려움과 붓기를 동반하며 병변부위가 번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판단이다. 치료기간도 자극성 접촉피부염이 3~4일 정도 걸리는데 비해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일주일 가량 소요된다.

 

전문의들은 “5월이 되면 야외활동이 잦아져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접촉하게 돼 진료인원이 급증한다. 꽃가루나 미세먼지로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이 생기는 사람이라면 봄철 야외활동을 피하고, 부득이한 경우 마스크나 긴 옷을 착용해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 = 픽사베이)




정보람 기자 news@cyda.kr

저작권자(c) 사이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알레르기성, #피부염, #접촉, #꽃가루, #야외활동, #마스크
 
 
 
나도 한마디 (0)
최신순 호감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베스트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천만명이상이 고민하는 탈모, 예방법은?
[현재글]  날 풀리면서 피부는 괴롭다
[다음글]  졸려보이는 '안감하수', 시력 저하까지도

 

인기뉴스
건강
뷰티/푸드
컬처
이슈/엔터
지역/생활
사이다
쇼핑
1 2 3 4 5
오늘의 포토
뉴스배틀
자료가 없습니다.
최신뉴스
건강
뷰티/푸드
컬처
이슈/엔터
지역/생활
사이다